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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 REVIEW

제목

엄마 걱정 덜어드렸습니다ㅠㅠ

작성자 미이*(ip:)

작성일 2023-03-12

조회 631

내용

저희 엄마가 어렸을 땐느 학교 잡지 모델도 하고

피부과 광고 모델도 할 정도로 얼굴이 엄청 하얗고 

예쁘셨다고 했거든요 

그래서 지금도 가끔씩 그 때 사진보면서 얘기하시곤 했는데

세월이라는게 어쩔 수 없는건지,,,


저희 엄마도 기미가 생기고 집안일 하시고 바쁘시다보니

자기 관리는 하시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그런 기미들이

하나 둘 검버섯 처럼 진해지고 커지고,,,, 

겉으로 내색하진 않으셨지만,, 


딸로써 옛날 사진 보면서 그땐 그랬지 하시는게 

맘이 참 안좋았거든요,,, 피부과도 끊어드렸는데 

바쁘셔서 자주 가시지도 못하고 그래서 

피부에 좋다는 화장품도 많이 사드렸는데,, 

피부에 광은 나는데 기미나 검버섯은 안 없어지더라구요,,, 

엄마가 이런거 사오지 말라고 말은 하셔도 

열심히 바르신거 제가 알고 있거든요 ㅠ 


그래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친구가 이 크림 알려줘서

사서 드렸는데 뭘 또 이런걸 샀냐고 하시면서도

저번주에 엄마집가니까 엄마 뭐 달라진거 없냐며 ㅎㅎㅎ

크림 어디서 산거냐고 막 웃으시는거에요 ㅠㅠ 


그래서 보니까 엄마 거무칙칙했던 얼굴이 밝아져있던거 있죠?!!!! 

엄마가 오랜만에 환하게 웃으시면서 거울보시는거 보니까 

제 맘이 다 좋더라구여 ㅠㅠ ㅎㅎ 

그렇게 비싼 화장품들 써도 안되던게 이 제품 쓰고 바뀐게

지금도 너무 신기해요 ㅠ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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